얼죽아인 내가 핫을 먹는 건 굉장히 드문 일인데
이번에 미국 놀러가서 브라이언트 핫초코 먹고 핫초코의 매력에 빠져버림...
그래서 한국 와서도 핫초코를 찾아마시게 되었는데
일단 난 무난하게 스벅부터 시작했음. 다른 카페꺼 먹기 전엔 스벅도 맛있다 생각했음. 근데 내 기준 덜 단 편이고 점바점도 심한 거 같아서 가격대비 좀 그랬음. +다크초콜릿 베이스인가?
다음은 투썸. 기대이상!!! 한층 더 내가 좋아하는 밀크 초콜릿 당도에 가까워진 맛. 한참 빠졌을 땐 매일 가서 마신 듯.
그리고 컴포즈. 이번주는 컴포즈 핫초코 자주 마시는 듯! 이게 젤 달고 양도 많고 가격도 쌈.
빽다방은 아이스초코는 자주 먹었었는데 ㄹㅇ 빠삐코맛 그 자체임ㅋㅋㅋ 근데 빽은 뭔가 너무 빠삐코!스러워서 걍 컴포즈 더 가는듯
메가는 어떨지 궁금하네. 혹시 좀 덜 알려진 프차 중에 맛난 곳 있음 추천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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