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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주변에 이야기하면 자연스러운거라고 내가 너무 과하다고 하더라고…
사람이 나이 먹는거 죽음이 있는거 아는데..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게 나한텐 너무 힘들어..
아직 몇십년 더 사시는것도 알고 아는데..
그냥 이제 부모님을 생각하면 저 생각이 먼저 드니까 눈물이 먼저 나게 되고..
내가 너무 과한건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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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나랑 똑같애.. 나 진짜 이거 너무 심함 ㅠㅠ 갑자기 이 생각 들면 눈물까지 남 너무 무서운 생각이라 안 하려고 애쓸 정도.. 근데 자꾸 걱정돼서 생각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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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일상생활에서도 계속 생각나서 눈물나..ㅜ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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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외동이야? 난 내가 외동에 부모님한테 넘 과분한 사랑 독점하고 살았어서 더 엄빠미새 된 거 같단 생각도 들고.. 강아지로 치면 좀 분리불안 같기도 하고.. 자취해도 부모님 자주 보러 가고 매일 전화함.. 1분 1초가 소중한 느낌.. 사실 이런 걱정은 중고딩때부터 많이 했었거든? 가족 중 누구라도 없으면 난 무너질 거 같다 어떻게 살지 이런 생각.. 근디 얼마 전에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더 심해졌어.. ㅠ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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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는 언니 있어 근데 언니가 해외에서 살아서 많이 못 만나.. 그래도 익인이는 표현도 하고 그런게 너무 부럽다..나는 오히려 틱틱거리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내가 너무 싫거든… 나도 학생때부터 덕정했었던 것 같아.. 근데 이제 엄마 아빠가 늙어가는게 보이니까…더 힘든것 같아..ㅜ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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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원래 개틱틱댔는데 문득 없으면 어카지 이 생각 첨 들고나서부터 너무 무서워서 갑자기 냅다 애교를 부렸음 엄빠 처음에 개당황했는데 걍 꿋꿋이 애교를 부렸음.. 이제는 걍 얘는 애교부리는 딸..이 됐음 원랜 개싹바가지였어.. 암튼 평소에 표현 많이 하는 게 그래도 나중에 후회 안 될 거 같더라.. 사실 할아버지께도 젤 죄송한 게 그 부분이었거든..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전화달라했는데 내가 친구들이랑 논다고 귀찮아했던 게 천추의 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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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ㅜㅜ그랬구나…. 알면서도 표현 못하는게..진짜 슬픈것같아..나도 더 표현 많이 하려고 해야겠다… 나는 정말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봐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근데 누구나 다 똑같이 죽고 그런건데
내가 진짜 유난인것 같기도 히도…하..ㅜ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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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도 사실 상담 좀 고민됨.. 가족 중 그 누구도 잃고 싶지 않아서.. 할머니 혼자 사시는 거 걱정돼서 냅다 할머니집에 같이 살게 됐는데 이러니까 또 엄빠가 걱정되고 보고싶고.. 좀 과한 거 같음 정작 아빠를 잃은 셈인 울아빠는 오래 안 슬퍼하고 바로 평범하게 잘 지내셨는데 내가 좀 과한 거 같긴 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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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니…마음 잘 토닥했으면 좋겠다….ㅜ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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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슬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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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00살까지 살아도 40년정도 사실텐데 1년에 명절마다 2번 본다치면 80번밖에 못 보고 돌아가실 듯 넘 속상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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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그생각했어.. 겨울이잖아 앞으로 부모님이랑 겨울을 20-30번 정도 보낼 수 있겠구나 생각하면 너무 슬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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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슬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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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한번씩 나이들고 계시는게 실감날때도 있고 그래서 성질대로 굴다가도 잘해드려야지 싶긴하고해서 약간 서글프긴해 근데 막 엄청 슬프고 눈물나고 까진 안그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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