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오겠지요.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https://t.co/UJBYAYx2vh— 이재명 (@Jaemyung_Lee) January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