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들어달라 어필하는것같은데 불편해서 미치겠어
언니도 유부녀고 상대방도 유부남임 당연히 자식 다 있고 상대방쪽은 이혼 준비중이고 언니는 이혼은 안했고 별거만 하고있는 상태
자식은 언니가 데리고있데
입사 초반부터 잘 챙겨준 언니라 고마운마음은 있는데 갑자기 저렇게 고백하니까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
만나고싶으면 서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만나면 안되는건가....
본인입으로 불륜이라고 해버리니까 가볍게 만난다는 뜻인지 뭔지..근데 어느쪽이던 나는 엮이기 싫어ㅠㅠ
앞으로 어떻게 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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