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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공부방이나 과외처럼 일대일로 가르치는건 괜찮고 그나마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수업실연이 자신이 없어 그것도 자꾸 발표 같아지는 느낌이랄까? 피피티나 수업자료 제작도 수업 구성도 진부한 것 같고..사실 앞에 나가서 이야기 하는 것도 아직 두렵고 잘 못하긴 해 그냥 내 적성에 안 맞는걸까 아니면 내가 개선해야 할 부분인걸까? 근데 이것 말고 다른 거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내가 사실 손도 느리고 일머리도 없어서 알바도 식당이나 카페 알바는 못하고 아이들 가르치는 알바 하고 있거든 그나마 애들 가르치는게 나한테 낫다 싶다가도 발표랑 수업시연은 너무 싫어해서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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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업실연은 일종의 연극이고 면접이야
제시조건 맞추고 유의사항, 성취기준에 맞게 해야 하니까 힘든 거야 ㅠㅠ
학교로 가게 되면 다수의 아이들 앞에서 수업해야 하는데 그게 힘들면 소수정예 학원으로 빠져도 좋을 듯?
혹시 교생은 아직 안 다녀왔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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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교생 올해 1학기에 가! 내가 학교가 그레 좋은데가 아니라 학원으로 빠져도 될까 고민이네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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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점 나쁘지 않고 경력 있으면 충분히 갈 수 있어~~ 나는 지방 사범대 졸업했고, 동기랑 선배들 중에 학원으로 빠진 분들 많은데 다들 잘 다니고 계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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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쓰니 고민의 결은.. 교생 다녀오면 대부분 해결될 것 같아 아무래도 완전 현장이다보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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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조언 고마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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