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간 것도 보러간 건 아니고 친구가 신내림 받고 개업했대서 개업 선물 줬는데 봐주더라고...?근데 내 과거 다 알고 내가 모르는 가족사까지 다 알아서 너무 찝찝해서 다신 안 가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