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서 남이 하는거에 열등감을 가지면.. 뭐라도 해서 내가 돈 버는 경험을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아끼고 아끼는게 답이 아니란걸 알텐데.. 알바나 요양보호사 이런건 자기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나봐 하..
심지어 이모는 자식도 없는데 왜 미친듯이 아끼기만 하는지 모르겠어 외벌이를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 엄마는 동생 키우느라 그랬다고 쳐도 ㅎ.. 열심히 사는 친구한테 열등감 가지는거 보면 싫다 정말
뭐만 하면 비싸다 사치다 좀 아껴라.. 마음 한켠엔 부러움이 있는게 뻔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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