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프다길래 죽 시켜줬는데 맛없다고 안먹고 씻고 나외서 빨래 널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어질러 놓냐고 쌍욕 박고 다혈질이여서 무섭고 너무 서러움 …. 엄마가 조만간 나 죽일거 같은 느낌으로 무서움…. 어렸을때 오빠한테 당한 가정폭력때문에 ptsd오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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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프다길래 죽 시켜줬는데 맛없다고 안먹고 씻고 나외서 빨래 널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어질러 놓냐고 쌍욕 박고 다혈질이여서 무섭고 너무 서러움 …. 엄마가 조만간 나 죽일거 같은 느낌으로 무서움…. 어렸을때 오빠한테 당한 가정폭력때문에 ptsd오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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