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애인이 친구를 만난다고 하긴 했는데 여자라고는 말 안했어. 왜 말 안했냐고 따지니까 그 분 사진을 보여줬는데 머리도 숏컷에 겉보기에 성별이 구분되지 않을 정도 외모라... 마음이 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