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굼 막걸리 사가시는데그 미성년자 어쩌고 음성 나오잖아..할아버지가 얼굴 보면 모르냐고 짜증내길래 나 유머?장난 인줄 알았거든?
근데 진짜 진심으로 화나신거였어
이나이에 신분증 보여주냐고 막 크게 소리지르길래 당황해서 이거 자동으로 기계에서 나온거라고 진쩌 뻥안치고 5번 넘게 소리 크게 외치면서 말햤는데 절!대!안들어
나갈때까지 화내고 나가셨고 저번에도 교통카드 잔액 물어보는 할머니 영수증 글자 안보인다고 사장님을 부르라고 또 화내심..이거는 사장님이 설정하는게 어니다 제가 잔액 불러드릴게요 아무리 수십번 외쳐도 계속 사장을 부르래
도대체 왜이러시는거야?ㅠ 노화로 못들으시는거는 상관 없는데 안듣는거는 이유를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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