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면서 딱 이날까지 준다고 했는데 그 날이 되기도 전부터 3-4주 전부터 돈 달라고 언제 보내냐고 진짜 미친듯이 닥달을 하는거임
당장 줄 돈도 없는데 괜히 맘이 불안해지고 결국엔 다른사람란테 빌려서 갚았음
받고나니까 미안했다고 아무렇지않게 다시 연락 돌아가는데
어안이 벙벙함 농락당한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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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면서 딱 이날까지 준다고 했는데 그 날이 되기도 전부터 3-4주 전부터 돈 달라고 언제 보내냐고 진짜 미친듯이 닥달을 하는거임 당장 줄 돈도 없는데 괜히 맘이 불안해지고 결국엔 다른사람란테 빌려서 갚았음 받고나니까 미안했다고 아무렇지않게 다시 연락 돌아가는데 어안이 벙벙함 농락당한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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