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로 싸운건 아니야 원래 자주 싸우긴 하는데 그래도 낙태 결정되기 전이랑 수술날까진 진짜 잘해주다가 수술하니까 이제 뭐 바로 회복되는 줄 아는건지 그냥 상관없는 사람이라는건지 ㅋㅋㅋㅋㅋ 바로 바뀌니까 기분 참.. 낙태 고민할 땐 낳고 싶으면 낳자 자기가 책임지겠다 이러더니 이젠 날 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