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세무사고 세무사 되기 전부터 만나던 의사남친 있었는데 준비하는 시간 동안에는 내 친구가 나한테 연애결혼 관련 전전긍긍해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거든??
근데 세무사 붙고 나서는 오히려 친구의 남친이 친구한테 더 집착을 하고 친구가 전문직 모임이나 네트워킹 통해서 인맥도 넓혀서 그런지?? 그런거도 좀 불안한가봐
난 아예 비혼이라 궁금한데
세무사여자가 결혼시장에서 의사남자만큼 가치가 있어?
아 첨언하자면 친구는 학벌은 중경외시고 얼굴은 아이돌급 예쁨이긴함 근데 친구 남친분도 실물 봤는데 훈훈하셔 친구만큼 엄청 헉하는 외모는 아니지만
이제 둘 상황이 역전된게 내 기준에서는 너무 놀라워서??
내가 의사를 너무 신격화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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