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나 3-4개월째 공부 중인데 불안한 마음 드는거 정상이지?
생각보다 너무 지엽적인 문제도 많고 이런거까지 외워야된다고..? 이걸 다들 쌩으로 외운다고...? 싶은 게 많거든...
근데 합격 수기 보면 다들 기본서를 달달 외웠다하고
1년동안 미친듯이 공부만 했다 이러더라고...
게다가 내가 준비하는 직렬은 세과목 만점 가까이 받아야 겨우 안정권이라서 ㅠㅠ
당연히 열심히 할거고 하고 있지만 열심히 해도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ㅠ 뭐 그런 생각 들어봤자 더 공부하는 수밖에 답이 없지만...
그래서 합격생들도 시험준비할 땐 다들 이런 생각했나 궁금해... 요즘 공무원들 다 너무 대단해보인다 진짜 이런 시험을 어찌 합격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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