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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그리고 오늘 대놓고 동양인 비하 발언하며 소리지르는 정신 나간 인종차별 하수들은 그냥 교육수준이나 인생이 밑바닥이라 적당히 기분 나쁘고 마는데인종차별 고수를 만난 것 같아 지금 대학원 교순데 (유럽) 내 이름 기억조차하려는 노력 안 함 (불러달란 이름 무시, 한 달 지나서야 발음법 물어봄), 내 말 이해하는 거 맞냐고 조롱조로 모두가 있는 앞에서 말함, 아시아권 학생들 아이디어 무시, 내가 말하면 말 끊기 등등
종강 한 달 남았는데 수업 내내 방해만 해서 과제는 진전이 없음 그냥 철회할까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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