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이 끝까지 한번 더 하더라" 이래서 뽑혔나, 첫날부터 다르다[사이판 현장]
류 감독은 "오늘 아침 8시30분쯤 웨이트장에 잠깐 나가봤는데, 김주원, 문현빈이 정말 맨 마지막까지 끝까지 운동을 더 하고 있더라. 한번 더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지금 누구 눈치를 보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서 하는 운동 아닌가. 그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다. 대표팀 뿐만 아니라 소속팀에서도 팀 스케줄만 따르는 게 아니라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서 하는 게 중요하다. 지금 대표팀 선수들은 그런 절실함을 느끼는 선수들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https://naver.me/546qZgRp
71 류지현 입장에서 02 04면 애기들 맞긴 한데 기사 제목이 저렇게 나온 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이지영 두쫀쿠 만든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