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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7
간호사 친구들 진짜 많은데
다들 힘들다고 퇴사할 거라고 하기는 하는데 직업 자체를 바꾸지는 않음
진짜 힘들면 직업을 바꿀 텐데 그냥 병원만 옮겨 다니는 거 보면 직업적으로는 할만한가봐
그래서 나도 진짜 간호학과 갈까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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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학 다시 가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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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 나이 때문에 좀 고민이긴한데 그래도 졸업하면 70살 때도 걱정 없을 것 같아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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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은 취업 못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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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공 살려서 취업 했다가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어어어무 안 맞고 힘들어서 퇴사하고 다른 일 찾고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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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힘들어힘들어 거지같아 하면서도 퇴사 못하고, 면직 안 하고 하는 거랑 비슷하지 모 다들 결국 직장인인데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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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다른 전공 했었는데 거지같아서 진짜 그만뒀거든?? 진짜 절대 평생 못해먹겠어서
근데 그래도 간호사ㅜ칭긔 한두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병원 잘 다니고 있는 거 보면 정말 찐으로 거지같다 힘들다 라기보다는 익이니 말처럼 그냥 힘들다 하기싫다 정도고 아예 직업 자체를 그만둘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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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자 긍데 내 친구들은 아예 틀은 사람 넷이나 있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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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예 노선을 싹 튼거야?
면허증 관련됐지만 병원 일은 아닌 직업이 아니라 생초면인 직업으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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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한 명은 셤봐서 선관위공무원 되고 한 명은 공인중개사 따서 개업 준비중이고 한 명은 쇼핑몰, 한 명은 수제케이크 사장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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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오 그쪽은 진짜 안 맞았나보다 내 칭긔들은 그냥 병원 옮기거나 진짜 싫다고 질색 하던 친구도 병원은 아니고 면허증 있어야 할 수 있는 일로 가더라 뭐 복지 어쩌고라 했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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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니까 이런 경우가 너무 천차만별이니까 너 주변만 보고 들어가는 건 좀 성급할 수 있다는거지!! 우선은 너가 ‘간호’가 적성에 맞는지 잘 생각해봐 일을 관두고 말고 하기 전에 일단 임상을 가야하는거니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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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웅 고마워 100퍼 갈거다 이건 아니지만 크게 염두해두고 있는 중이었거든
또 간호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 들을 수 있는게 친구들이다 보니까 천차만별인 거 알먄서도 자꾸 친구들 이야기로 생각했던 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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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냐면 다시 전공을 바꾸긴...돈이며 시간이며...
걍 좋은 병원 찾아 이직하는게 나으니까 ㅜㅜㅜㅜ
나도 이직 개마니 함 좋은데 갈라고....
이상한 병원 넘마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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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 뭔가 직업적으로 정털려서 싫어!!! 안해!!!!! 못해!!!! 이런 느낌은 아닌 것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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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솔직히 몸도 마음도 안힘든 사무직1인데
전문성이랑 노후 생각해서 간호사 생각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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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직업 생각하면 간호사가 젤 먼저 생각나긴해
1인분은 할 수 있으니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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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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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간호 길 많아서 임상 경력 쌓고 다른 길 가려구.. 간호만큼의 메리트 있는 직업 많이 없는거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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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예 다른 직업 준비해? 간호사 면허증 대우 해주는 그런 직업 말고 진짜 아예 쌩다른직업??
간호사 메리트가 면허증 하나 있으면 그 관련된 길이 여러갈래 있는 것 같거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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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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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기로 아예 결심한 건 아닌데 그냥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싶긴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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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힘든 게 일이 힘들다기보단 사람한테 얻는 스트레스가 큰 거 아닐까?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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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 것 같긴하다 동료, 아픈 환자, 보호자 상대하려면 엄청 지칠 것 같음
일 자체가 힘들지 않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괜찮은 직업이라고 느껴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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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10년차 간호산데.. 걍 나이먹고 결혼하고 애낳고 하면서 걍 진짜 이 만한것도 없다 싶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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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만두고 다시 시작하려고 해도 제한적이지 않고 병원자체가 엄청 엄청 많다보니까 눈 낮춰서 들어가려면 또 들어갈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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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쓴이 혹시 유아교육과엿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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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뭐지 어떻게 알았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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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역시나 뭔가 글이랑 댓 보는데 느낌이 왔음 ㅠ 나랑 똑같은 고민하는 똑같은 전공인이엇네 갹 ㅠㅠㅠㅠ반가워 우리직업이 나이먹고까지 하기 쉽지않겠다 싶어서 나도 같은 생각했었거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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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4에게
난일단 사무직으로 길 틀긴했는데 고민많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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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헉 나 진짜 너무 소름 돋아서 내 지인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ㅜㅠㅠㅠㅠ
나이 먹고서도 하기 힘들고 난 일자체가 나한테 너무너무너무 안맞아서 울면서 몇년을 보냈음… 근데 이거는 현장 아니면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이 자격증으로는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서 현타 개오지더라
사무직으로 취업 했구나 혹시 어떤 고민이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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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ㅋㄴㄴㅋㅌㅋㅌㄴㅋㅋㅋ뭔가 전공 설명하고 안맞아하는게 딱 유교익인가 싶었음 ㅠ 이 직업 적성 겁나 타자나.. 일 어떤 면이 잘 안 맞았어 쓴이는?? 애초에 선생님직업이 안 맞는 느낌이야?? 나는 사무직을 와보니 또 완전 다른 분위기에 내 교실이 그리워질때가 오기도 하면서
멀리보면 자격증 하나 더 따놓고싶기도 하고 그런 느낌의 전반적 고민이야 ㅠ ㅠ 난 근데 간호대 다시가기엔 나이 넘 많음 ㅠ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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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웅 진짜 누굴 가르친다는게 내 몸에 맞지 않는 옷 입은 기분이고, 손유희, 동요, 발표회 준비할 때 진짜 너무 현타와서 미칠 것 같음 ㅋㅋㅋㅋ 내가 여기서 왜 이런 유치한 짓을 하고 있나 싶고 ㅠㅠㅠㅠ 일에 대한 사랑이 없어서 애들한테 정도 안 생겨… 무엇보다 퇴근해서도 일의 연장선으로 서류 해야해서 새벽2시 넘어서 항상 자고 주말에도 일하고… 그냥 내 인생이 일로만 가득차서 현타오더라 내가 좋아하는 직업도 아니니까…
쓰다보면 넘 길어질 것 같음
그래도 익이니는 교실 그리워하는 거보면 뭔가 그래도 아주 조금의 애정은 남아있는 걸로 보인다 애기들은 예뻤어? 사실 난 저 마음만 있어도 돌아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하지만 저 직업에 정이 아예 털린 나로써는 자격증 꼭 뭐라도 따놓는 거 너무나 추천
나 간호조무사도 생각했었는데 그건 어때?
아니면 상대적으로 공부하기 쉬운 직렬의 공무원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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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ㅠㅠㅠ 같이 고민해줘서 고마워 공무원 살짝 끌려…
쓴아 나도 저 말들 근데 다 공감이야 ㅋㅋㅋㅋㅋㅋ너무 유치한 짓 하는 거 같고 스스로 퇴보하는거같고 보람느낄 기회가 없었는데
이게 정털이면 정말 뒤도 안 돌아보는 직업인거같아
원바원도 참 크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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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원바원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악덕 원감원장 만나서 더 죽고싶었음 ㅠㅠ
그리고 저런 곳이 더 많은 것 같고… 좋은 곳이 애초에 있긴한가 싶어
진짜 유아교육과 괜히 나왔어… 내 시간들이 너무 불쌍해… 나이는 나이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가서 뭘 해야할지 더 고민이 되는 것 같음
익이니두 고생 진짜 너무 많이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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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너무 좁다 좁은 전공이라 더 그래 진짜 고생많이했다 실습이나 과제도 뭔 재활용품으로 교구만들기 이런거고 뒤치닥거리 엄청 했지 그냥 그 시간 아까운거 ㅇ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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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진짜 쓸데없어… ㅠㅠ
공무원 진지하게 생각해봐잉 2년만 딱잡구…!!!
진짜 우리 같이 파이팅하자 꼭….!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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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걍 할만하다기보다 막상 다른 거 할 게 딱히 없음 뭔가를 다시 준비하려면 빡세고
걍 다른 병원 가는 게 그나마 쉬우니까 ㅇㅇ
뭐 탈주하는 사람도 개많긴 하지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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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생각하고 같은 직종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다는 게 직업적으로 너무 메리트 있는 것 같음
진짜 정말 직업 일 자체가 싫었으면 아예 다른 길로 틀텐데 그래도 같은 직업 아래 다른 길로 가는 거니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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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 졸라 개처힘들고 싫은데 걍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거임 난
그리고 다른 길로 트는 사람들도 많긴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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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 난 간호사인데 지금 아예 다른일해ㅋㅋㅋ내주변에 필테강사, 행정공무원 다양해... 간호학과나오면 스펙이 면허뿐이라 쉽지않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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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 면허증 스펙이 엄청난 것 같더라 면허증으로 갈 수 있는 길들이 엄청엄청 다양한 것 같더라고 병원 일 말고도!
너두 직업적으로 진짜 힘들었나보다 고생 엄청 했겠다 정말로
혹시 너는 어떤 일 하는지 알 수 있을까?? 좀 그러면 말 안해도 괜찮앙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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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보통 나이 들면 그냥 돈 적게 받고 강도 낮은데서 일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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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진짜 좋은 것 같음 미래에도 걱정 없으니
나이들어도 내 1인분은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직업이라는 게 좋아보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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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주변도 그럼 맨날 퇴사퇴사하는데 진짜 퇴사하진 않아서 대단한거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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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져 퇴사 퇴사 이게 나만 진심이었음 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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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처럼 아예 다른 일하는 사람도 있긴 해… 아직 내 동기들은 다 병원 다니지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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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익이니는 어떤 직업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
예민하면 말 안해줘도 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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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지농 시험봐서 농협에서 일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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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로ㅠㅠㅠ !!! 그리고 멋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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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주변은 다 탈출 원하는데 다만 갈 곳이 없어서 존버 중일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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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진짜 대단하고 부럽고 그럼
나는 진짜 미칠듯이 못해먹겠어서 갈 곳 없지만 퇴사 했거든 ㅋㅋㅋㅋㅋ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긴하지만 내 칭긔들도 항상 탈출을 말하지만 계속 잘 다니고 있어서 본문 같은 생각했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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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할거 없으면 ㄱㅊ, 그거 아니면 딱히...
월급도 3교대해야 괜찮지 상근직가면 쥐꼬리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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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쥐꼬리여도 좋아 최저만 받아도 좋으니까 그냥 오래오래 먹고 살고 싶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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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ㅋㅋㅋ 아니 힘든거 맞는데 직업 바꾸는 게 쉽냐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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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쉬운거 진짜 너무나도 잘 알아
근데 정말 정말 내가 힘들어서 죽을 정도면 바꾸게 되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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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간호사 힘들지만 다른직업들도 안힘든거 없으니....여러모로 다 각자 다 힘들기때문에 적응 잘 할거같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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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 되게 예뿌게 한다
그냥 앞으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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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오히려 걱정 엄청할수록 걱정한거보다 오히려 할만하다 생각할수 있어서 지금 엄청 걱정하는것도 나쁘지않을지도...신중하게 생각해서 한번 도전해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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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중하게 생각해볼게 시간적으로도 넘 많이 소요되다보니까 조심스럽게 고민하게 되네잉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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