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출근할때부터 지하철 탔다, 1호선 갈아탔다, 버스탔다, 이제 사무실 도착이다.. 등등 집에서도 나 뭐할게 뭐할게 다 보고하는데 계속 반복되는 일상인데 굳이 이렇게까지 말 안해줘도 되는데 본인이 좋아서 하는 느낌이라 냅두고 있거든?
아 뭔가 약간 기빨려.. 배부른 고민인건가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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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출근할때부터 지하철 탔다, 1호선 갈아탔다, 버스탔다, 이제 사무실 도착이다.. 등등 집에서도 나 뭐할게 뭐할게 다 보고하는데 계속 반복되는 일상인데 굳이 이렇게까지 말 안해줘도 되는데 본인이 좋아서 하는 느낌이라 냅두고 있거든? 아 뭔가 약간 기빨려.. 배부른 고민인건가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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