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단체 술자리에서 둘이 나가서 해뜰먹하고 방학하고 내 본가까지 와서 술 마셔주시고 다음 약속도 미리 잡았음.. 근데 여기까지면 나도 백퍼 호감이라 생각했을 것 같은데 술 마실 때 내가 그분한테 팔짱끼고 기대고 앵겼는데 아무 반응을 안 하셨어.. 뭐 피하신건 아니긴한데 눈치를 봐도 설레는 표정?이 아니셨고 무덤덤하셨어서 너무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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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단체 술자리에서 둘이 나가서 해뜰먹하고 방학하고 내 본가까지 와서 술 마셔주시고 다음 약속도 미리 잡았음.. 근데 여기까지면 나도 백퍼 호감이라 생각했을 것 같은데 술 마실 때 내가 그분한테 팔짱끼고 기대고 앵겼는데 아무 반응을 안 하셨어.. 뭐 피하신건 아니긴한데 눈치를 봐도 설레는 표정?이 아니셨고 무덤덤하셨어서 너무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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