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서로 말도 잘 안 하고 사이 안 좋았는데 그래서 솔직히 이제 정도 없고 최근에도 부딪히는 일 있었어서 없던 정도 다 떨어짐 근데 엄마랑 얘기하다 말했더니 나보고 ㄱ같은 년이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