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작년에 아르바이트와 매일 밖에 나가서 카페 가있다왔어 (주 7일 중 거의 5일)
근데 엄마가 왜 자꾸 나가냐 꼬치 꼬치 물어서 그냥 나간다니까 누구 만나냐고 해서
짜증내면서 친구만난다니까?하니까 아니래 분명 남자 생겼대
그래서 그만하라고 짜증 내니까 엄마가 아빠를 부름
근데 우리아빠는 무조건 엄마편에 어릴적부터 나를 화나면 개패듯 패고, ㅆㅣㅂㅏ려ㄴ 이라는 말
ㅊㄴ , 재수없는 ㄴ이런 단어 그냥 내뱉음
사이 좋을 땐 ㄴㄴ인데 화나면 저럼
근데 난 당연히 아빠오면 난리나고 무서우니 울었고
아빠는 멀리서부터 ㅈ같은 년 이러면서 욕하면서 오다가
내가 무섯다고 우니까 ㄴ , 죽어라, 집에 들어오지말아라 이랬음
그뒤로 아는척안하고 지내는데 엄마는 내 잘못이라고 사과하래
사과안하니까 아빠가 아는척안하고 아빠는 아직도 나를 없는 취급.
염색약도와준다니까 정색하면서 가버리래
내가 취업하고 집 근처에서 3교대로 3월부터 일할건데 이 취급 받으면서 있기싫다고 엄마한테 자취한다니까
돈 나간다고 못 나가게 함
나 근데 내가 속이 터져서 나가야될것같음
내가 사과해야하는거니? ??
나 그리고..진지하게 가족들이랑 그만하고 혼자살다가
결혼 할 때되면 말없이 결혼하고싶어...아빠랑 더 이상 잘 지내더라도 내가 받은 상처가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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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