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위치에서 밥 먹어도
상에 다 흘려 이거는 뭐 나도 가끔 그래서
어느 정도는 ㄱㅊ인데.. 진짜 턱에 구멍 뚫렸나 싶을 정도야
옷에 다 흘리고 먹고.. 입에서 씹다가 튀어 나와서
떨어져서 튀고
그거 또 흘렸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밥 안 먹고 지우는 세제 가져와서 하루종일 그거만
지우고 있고.. 요리 했다 하면 무조건 뭐 떨어트리고
엎고 오늘도 같이 밥 먹는데
컵라면 들고 먹다가 뭐 어케 엎어진곤지도 모르겠어
그냥 갑자기 다 엎어서 바닥이랑
난리 나고.. 여자친구 울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칠칠 거리는 거도 한두번이지 진짜
왜 이러지..? 치우는 건 도와주긴 하는데
성인 여자애가 난 저러는 게 이해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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