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식구 서울 장기전세로 24평 아파트 살다가
소득 기준 안된다고 그해에 당장 쫒겨나게 생겨서
아빠가 남겨주신 2억이랑 내가 10년넘게 모은 3억이랑
보금자리론으로 1억 8천 대출받아서
내 명의로 부천에 34평 아파트 6억주고 삼
동생들도 이제 성인이고 엄마랑 나까지 성인4명인데
서울은 도저히 살수가없더라.. 매매는 커녕 전월세도 빡쎔;
솔직히 내가 돈 빌리는거 극혐해서 신용카드도 안쓰는 스탈이라 대출받으면서도 고민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때 잘산듯...
왠지 그때 집 안샀으면 아예 사지도못하거나 대출을 더받거나해서 지금도 집때문에 스트레스받앗을것같음...
부천이라하면 안좋게 생각하는사람도 잇던데
5분가면 서울이라 출퇴근할때
전이랑 별차이도 없고 집 컨디션도 좋고
우리는 걍 실거주용이라 솔직히 출퇴근문제 아니면 어디라도 상관없어서 지금이 딱좋은듯...
대출금만 좀 빨리갚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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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