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립유치원 교사인데 일단 정년이 보장되어있고 연금이 나오는게 큰 것 같아
적게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개인연금도 들기는 할건데 일단 따로 나온다는거 자체가 뭔가 든든함
혼자 살건데 60대 중반까지는 정년보장이 되어있고 유리천장없이(특히 유아는 대부분이 여자임!) 노력하면 장학사, 장학관도 될 수 있어
이건 개인적인 이유지만 애기가 좋은데 결혼하기는 싫은 나에게 대리만족도 시켜줘
그리고 나는 덕질하고 공연다니는거 좋아하는데 필요하면 교육과정 시간 끝나고(13:20이후) 조퇴하고 갈 수 있는 것도 좋아
6년차 접어드는데 힘들때도 많지만 내 스펙이랑 내 생활패턴, 미래에 이만한 직업이 없는 것 같아서 엄청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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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s&p500 하라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