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헤어지자 말은 안했지만, 그냥 서로 이게 끝인 걸 아는 느낌.
시차도 큰 롱디이고, 박사까지 하고 돌아올지 아닐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남친이 회사 관두고 올 수도 없을테니.
많이 좋아했는데, 결혼보단 꿈을 선택하는데 망설임은 없었어.
슬프지만 인연이 아닌거겠지.
| |
|
정확히는 헤어지자 말은 안했지만, 그냥 서로 이게 끝인 걸 아는 느낌. 시차도 큰 롱디이고, 박사까지 하고 돌아올지 아닐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남친이 회사 관두고 올 수도 없을테니. 많이 좋아했는데, 결혼보단 꿈을 선택하는데 망설임은 없었어. 슬프지만 인연이 아닌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