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총 1년 3개월 정도 다녔고, 전직장은 계약직이라서 6개월 다녔어 (총 경력 1년 9개월 정도)
지금 회사에서 혼자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고, 연봉이 3800이고 세후 290받아 (경력 짧은데 디자이너 치곤 많이 받는것같음)
회사에서 주 2일 재택이고, 출근해도 일도 없고, 일 생기더라도 그냥 대충 디자인 해주면 다 ㅇㅋ해서 야근 한적 한번도 없음.. 여기 회사 사람들이 그냥 다 일을 대충하고 월루함.. 그래서 1년 3개월 다니면서 제대로 된 프로젝트 한적 없음..
근데 1년 넘도록 다니니까 점점 현타오고 내가 뭘하는거지?라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이직하고싶은데 내 주변 사람들은 꿀직장을 왜 관두려고 하냐고 말리는데 익인이들은 어떻게 생각해..? 나는 하루빨리 이직하고싶어 ㅠㅠ
지금 회사에서 혼자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고, 연봉이 3800이고 세후 290받아 (경력 짧은데 디자이너 치곤 많이 받는것같음)
회사에서 주 2일 재택이고, 출근해도 일도 없고, 일 생기더라도 그냥 대충 디자인 해주면 다 ㅇㅋ해서 야근 한적 한번도 없음.. 여기 회사 사람들이 그냥 다 일을 대충하고 월루함.. 그래서 1년 3개월 다니면서 제대로 된 프로젝트 한적 없음..
근데 1년 넘도록 다니니까 점점 현타오고 내가 뭘하는거지?라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이직하고싶은데 내 주변 사람들은 꿀직장을 왜 관두려고 하냐고 말리는데 익인이들은 어떻게 생각해..? 나는 하루빨리 이직하고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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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