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 게시된 글이에요
25년 졸업하고 나이는 30초반인데 종병웨이팅하면서 지역 의료원에서 1달 반정도 근무하고 웨이팅하는 병원에서 불러서 지금 3달정도 근무하구있는데 너무 힘들다..
간호사 취업잘되는만큼 힘든거 알고 왔는데도 힘들다..
그래도 간호사 하기전에 한 직장에 6년동안 다니고 알바도 한곳에서 오래다녀서 나름 엉덩이가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그래도 조각경력은 만들고 싶지 않고 1년은 만들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1년은 있어야 어디든 취급해줄텐데..
앞으로 취업도 계속힘들다고 하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내 마음도 모르겠다..
그냥 다른 친구들은 잘 버티는데 나는...ㅠㅠ
이제 돈도 모으고 자리도 잡아야되는데 가족들한테도 너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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