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 노는 게 교사들의 복지인 줄 았았는데
알고보니 학교장한테 (방학 기간에 출근 대신해서) 임의의 장소에서 자율적으로 연수하겠다고 보고 올려놓고 논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그런 듯?
한 마디로 유노동 유임금 원칙인데 무노동 유임금을 실현해서 반발심이 드는 듯
사실 아예 무노동은 아니고 신학기 준비기간(3~5일)에 방학 업무 몰아서 할 정도의 노동은 함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는 이렇고 고등학교 방학은 사정이 다른 걸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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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 노는 게 교사들의 복지인 줄 았았는데 알고보니 학교장한테 (방학 기간에 출근 대신해서) 임의의 장소에서 자율적으로 연수하겠다고 보고 올려놓고 논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그런 듯? 한 마디로 유노동 유임금 원칙인데 무노동 유임금을 실현해서 반발심이 드는 듯 사실 아예 무노동은 아니고 신학기 준비기간(3~5일)에 방학 업무 몰아서 할 정도의 노동은 함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는 이렇고 고등학교 방학은 사정이 다른 걸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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