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명절에사촌오빠의 남동생이 사촌오빠 아내한테 "형수"라고 부르거든 "형수 뭐뭐 하셨어요?" 이렇게 근데 사촌오빠가 예의없이 형수가 뭐냐고 너 친구냐고 혼냈던 거 기억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