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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티 배팅 때 공을 올려준 이동욱 수비코치는 “확실히 다르다. 유연성이 정말 탁월하다”고 칭찬했다.
첫날 티 배팅 때 공을 올려준 이동욱 수비코치는 “확실히 다르다. 유연성이 정말 탁월하다”고 칭찬했다.
류 감독은 “김도영이 맨 앞에서 달리고 있다”고 지금 대표팀 내 김도영의 페이스를 한마디로 설명했다. 훈련 전 가벼운 러닝만 봐도 몸이 정말 가볍다는 걸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대표팀은 이날 사흘 차 훈련으로 사이판 캠프의 첫 턴을 마쳤다. 사령탑은 첫 턴 훈련을 진행하는 동안 가장 눈에 띄었던 선수로 김도영을 지목했다.
류 감독은 “야수 쪽에서 (김)도영이가 아주 인상적이었다”면서 “몸 풀 때부터도 제일 열심히 한다. 설렁설렁하지 않고 본인이 준비한 대로, 야수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따로 열심히 뛰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자기가 가장 열심히 뛰고 있더라. 그런 걸 보면서 차근차근하게 재활 과정을 잘 밟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류 감독과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사이판 캠프 소집을 앞두고 김도영의 몸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 대표팀 김용일 트레이닝 코치를 통해 KIA 트레이닝 파트와 꾸준히 소통했다. 류 감독은 “KIA 트레이너를 통해서 확인했다. 김 코치 말을 들으니 KIA 쪽에서 ‘모든 과정이 다 끝났다’는 표현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연쇄 부상으로 데뷔 후 가장 큰 시련을 겪었지만 꾸준하고 체계적인 운동으로 정상궤도를 찾았다는 이야기다.
대표팀은 이날 사흘 차 훈련으로 사이판 캠프의 첫 턴을 마쳤다. 사령탑은 첫 턴 훈련을 진행하는 동안 가장 눈에 띄었던 선수로 김도영을 지목했다.
류 감독은 “야수 쪽에서 (김)도영이가 아주 인상적이었다”면서 “몸 풀 때부터도 제일 열심히 한다. 설렁설렁하지 않고 본인이 준비한 대로, 야수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따로 열심히 뛰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자기가 가장 열심히 뛰고 있더라. 그런 걸 보면서 차근차근하게 재활 과정을 잘 밟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류 감독과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사이판 캠프 소집을 앞두고 김도영의 몸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 대표팀 김용일 트레이닝 코치를 통해 KIA 트레이닝 파트와 꾸준히 소통했다. 류 감독은 “KIA 트레이너를 통해서 확인했다. 김 코치 말을 들으니 KIA 쪽에서 ‘모든 과정이 다 끝났다’는 표현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연쇄 부상으로 데뷔 후 가장 큰 시련을 겪었지만 꾸준하고 체계적인 운동으로 정상궤도를 찾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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