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너무 아파서 쓰러졌었는데 그래도 나오라해서 나갔더니 1시간동안 잡도리 당하고(주말인데 빠지지말라고..) 손님도 아예 없는데 나만 1시간 늦게 퇴근 시킴 그러고선 하는 말이 아파도 참으라는 말만 하심
요즘 장사 안돼서 예민한 거 아는데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알바생들한테도 뭐 얘기할때 욕 섞어가면서 말을 하셔 상대한테 하는 건 아니지만 기분은 안 좋음
또 요즘 들어서 나를 좀 무시하는것같아 내가 좀 성격이 잘 웃고 기가 약한 쪽인데...그래서 그런가 너가 뭐 많이 잘났냐부터 시작해서 다른 곳 가서 일 못한다 여기가 편한거다 눈치가 있진않다 등등 근데 ㄹㅇ 살면서 눈치빠르다는 말만 들었는데 청소도 안 시키는데 눈치껏 설거지 걸레질 내가 한단말이야 여기서 뭘 더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음 근데 다른 알바야 구하면 구할 수는 있는데 알바생들이 너무 착해서 좋고 시간대도 본업 후에 하기도 딱 맞아서 바로 그만둘 수가 없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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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