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랑 엄마랑 둘이 할머니 병문안을 감
같은 병실 환자 할머니가 어머 아들이 꽤 젊어보이네? 라고 할머니한테 말함 그래서 아빠가 허허 제 나이가 곧 환갑입니다 큰애가 23살이고 작은애가 12살이에요 이랬대
아니 이걸 듣고 엄마가 ㅋㅋ 그런 사담을 왜 하냐고 나이차이만 들으면 아빠가 두집살림 하는 사람인줄 알겠다 이랬다는거야 나 엄마 이야기 듣고 벙찜 어떻게 저 말을 듣고 아빠가 두집살림 하는 사람으로 보인다는거지 진짜 도른거갗음 그래서 내가 그럼 엄마는 다른 사람이 자식 나이차 많이 나는거 들으면 두집 살림 같아보이고 그래? 하니까 주제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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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