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일차 근무중임 편집샵인데 본사직원들은 나를 좋아해 밝고 일도 잘 한다고 매장에서 같이 며칠 근무해봤음 근데 매장 사람들은 나보고 꼽주거든 예를 들면
발주 이렇게 하라고 자기가 하면서 알려주고 난 메모함 난 당연히 오늘은 본인이 하는 줄 알았음 근데 퇴근 30분전에 발주 안 해요?언제해요?이래서 아 아까 하시는 줄 알았다니까 제가요? 이럼
내가 고객 응대하고 있었고 본인이 한다고 토스하라길래 토스하고 정리함 근데 나보고 소재나 가격 안 말했어요?이러길래 고객님이 피팅하신다고 해서 도와드렸고 아직 안 말했다니까 그럼 제가 하는 게 맞아요?저는 다 알고 땡땡님은 모르시잖아요 그럼 땡땡님이 하시는 게 맞지 않아요? 다 이런식이야...
그리고 다른 바쁜 매장 지원을 나만 안 갔어 근데 내 이후에 들어온 애는 교육을 바쁜 매장에서 받았거든 근데 나보고 신입은 거기 다녀와서 잘 하니까 배워라 이러고 진짜 이대로 가셨으면 엄청 혼났어요 알죠? 이렇게 말함 본사사람은 나 잘 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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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