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뭐 하나 해보려고 학원 등록하면 나도 가고 싶은데 대인기피증 이런 거랑 잡생각이 심하게 많아서 한 달도 못 다니고 그만두는 경우 허다한데
이러다가 지금 몇 년을 허송세월 보내서 올해는 진짜 안 그러고 싶거든...
남눈치를 너무 심하게 보고, 자존감이 극도로 낮아
생긴 건 진짜 멀쩡하고 지인이 나 이런 거 알면 좀 놀랄듯.. 다들 그냥 끈기 없는 정도로만 알고 있어서..
나이는 20대 초중반인데
병원 가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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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