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샵인데 매니저 3시간씩 늦어서 내가 못 다니겠다고 본사에 말함 매니저 혼났는데 그래도 20분씩 맨날 늦음 다른 매니저는 그만 둘려고 하는데 신입들이 정착을 못 해서 다니는 중이라고 이해해주래 이해해주라는 매니저도 잡코리아보고 있더라 한번 알려주고 못 하면 꼽주고 사람 막 뽑는다는 발언함 내가 신입인데...나한테 본사욕하고 도망가라고도 했는데 이거 텃세지...본사분들은 나보고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정작 매일 보는 직원을 못 한다 이러니까 자존감도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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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