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에 1박스인거 원래 비싼데 공구때 좀 싸게 팔길래 샀거든
그래도 내 기준엔 비쌋음 ㅜㅜ
암튼 그래서 중요한날 전날에 아껴쓸려고 아직 한번도 안썻는데 그래도 엄마 써보라고 한장 줬거든?
근데 써보더니 안맞는거 같다 어쩌고 하길래 그럼 걍 내가 쓸걸 괜히 줬네 이랬거든
내가 이번에 긱사 살다가 본가왔는데 가끔 내 방 가서 화장품 서랍 뒤져서 비싼 팩들만 자꾸 가져감 ㅜㅋㅋㅋ
저거 안맞는다던 팩도 가져가고,,
뭐 좋아보이니까 가져가겠지만.. 나도 아껴쓸려고 한번도 안쓴 것들도 있거든
한두번이면 이해하는데 나도 쓸려고 냅둔건데 좋은 것만 계속 가져가니까 점점 짜증나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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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