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입인데 자꾸 실수하거든 근데 사장이랑 알바 오래 한 언니랑 내가 지나가자마자 얘기하는 거 들었는데
사장:되게 예뻐해야 하는 스타일이야(일을 굴리려면 예뻐해줘야한다는 뉘앙스)
언니:지친 한숨
근데 내가 잠깐 들어갔다 바로 나오는 코스인 걸 둘 다 알고 있었고 내가 나올 때도 둘 다 당황한 기색 없이 계속 이어서 대화했음
이거 내 얘기 맞겠지......,,,,........내가 과하게 생각하는 거 아니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바를 많이 했는데도 여전히 폐급임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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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