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닐땐 이정도로 스트레스 안받았던거 같은데…
인수인계 일주일받고 오늘이 진짜로 전임자없이 첫 출근해서 혼자 일하는거였는데 팀장이 저번에도 그렇고 자꾸 무슨일 하고있녜 눈이 달렸으면 하루종일 컴퓨터로 작업하는거 보일텐데;
오늘은 할만하냐고 물어보길래 거기다대고 힘들다고 하는것도 아닌가 싶어서 아직은 괜찮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팀원 한분 같이 단체방에 초대해서는 며칠전에 배운 업무 다른식으로 바꿀거라고 파일 정리 다시 새로 하라는거야ㅋㅋㅋ 나 아직 업무 적응도 못했는데 장난하나ㅋㅋ
심지어 이번주 주말에 출근하면 행사때문에 고객응대도 해야하고 이 고객응대를 하기 위해서 7일동안 양쪽 왔다갔다 하면서 아예 다른 직무 두개 동시에 배워서 머리도 과부화왔어
진짜 때려치고 싶다… 재입사라 전부서에 친한 사람들도 있고 웬만하면 계약기간동안 좋은 인상으로 일하고 끝나고 싶은데 욕만나와…..ㅠㅠ

인스티즈앱
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