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물경력, 키152, 모쏠, 친구0, 가족 연락끊김, 대인기피증 있고
우울증 및 편집증 진단 받아서 약 먹다가 임의단약 후 공황 옴.
회사에서 아무랑도 말 안 하고, 아무런 인생의 보람도 없음.
특기나 취미도 없고 재미나 흥미를 느끼는 것도 없고
퇴근하면 그저 누워서 유튜브로 나이들어 쪽방촌 살거나
고도비만인 사람들, 개발도상국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내 기준 나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 보는 게 유일한 낙임.
어렸을 때부터 나와 엮이는 사람들은 무조건 불행해졌고
그냥 나는 태생부터가 심성이 뒤틀려있던 것 같음.

인스티즈앱
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