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투보고 집에 손님 온대서 별 생각없이 우리집은 손님 올일이 없는데 했더니 남한테 잘해봤자 소용없다 손님 와봤자 돈이나 쓰고 힘들다 성질냄..아니 내가 뭐라했냐고 괜히 혼자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