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층간소음때문에 경비실에 연락하니까 애들이 뛸수도 있죠~이러더니;하..아빠가 말하니깐 바로 알겠다하고 나중에 다시 윗집 조용해졌냐고 다시 물어봐주는거임
근데 평생 부모님 대동해서 일 해결할수도 없고 말이야 내가 어리니까 무시하는것 같은데 쎄보이고 자기주장 강해보이는 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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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층간소음때문에 경비실에 연락하니까 애들이 뛸수도 있죠~이러더니;하..아빠가 말하니깐 바로 알겠다하고 나중에 다시 윗집 조용해졌냐고 다시 물어봐주는거임 근데 평생 부모님 대동해서 일 해결할수도 없고 말이야 내가 어리니까 무시하는것 같은데 쎄보이고 자기주장 강해보이는 법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