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밥이 익숙해서 그렁가 .. 말 안하고 먹고 우리집도 사이는 좋은데 식당가면 우리집만 아무말안하고 조용하게 먹고 나옴 수다는 카페에서 떠는거지 ,, ㅠㅠ
근데 자꾸 밥먹는데 말시켜 입에 머 있는데 말하기 싫거든 ㅜㅜ 대답안하면 삐지고
심지어 하루 한끼먹어서 퇴근하고 첫끼먹는데 자꾸 말시켜서 개짜증났음
말할때마다 미안하다고 몰랐다면서 또 밥먹으면 말 개마니함 미쳐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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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밥이 익숙해서 그렁가 .. 말 안하고 먹고 우리집도 사이는 좋은데 식당가면 우리집만 아무말안하고 조용하게 먹고 나옴 수다는 카페에서 떠는거지 ,, ㅠㅠ 근데 자꾸 밥먹는데 말시켜 입에 머 있는데 말하기 싫거든 ㅜㅜ 대답안하면 삐지고 심지어 하루 한끼먹어서 퇴근하고 첫끼먹는데 자꾸 말시켜서 개짜증났음 말할때마다 미안하다고 몰랐다면서 또 밥먹으면 말 개마니함 미쳐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