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21호 쓰다가 성인돼서 17호 썼는데
퍼컬 받고 나서 13호를 쓰기 시작했어.
근데 살이 점점 타서 화장할 때 목이랑 얼굴이랑 차이 나더라고? 그래서 얼굴도 17호로 다시 바꿨더니 너무 칙칙해보이더라…
그래서 그냥 다시 13호 쓰는 중인데… 남들이 볼 때 내 얼굴이 많이 둥둥 떠보일까…? 주변에서는 아니라고 하는데 뭔가 내가 보기엔 목이랑 차이나서 그런지 떠보이고,,,
여름에는 목에 15호 쿠션 바르고 다녔는데 이젠 겨울이라 옷에 막 묻으니까 안 하거덩… 고민이네.. 갑자기 확 피부가 타버려서 군데군데 더러워 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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