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인러라 출퇴근 다들 힘들겠다 싶다가도
지하철 새치기, 어깨빵, 무한밀기 시전, 머리말린다고 뒤로 넘기는 사람, 통화 시원하게 하기, 앞사람 못서게 다리 쭉 피는 사람, 아침화장 마저하려고 옆사람 툭툭치기, 임산부석 앉아있는 할머니, 내리고 싶어도 출입구 막고있는 사람, 과한 향수냄새로 마스크를 뚫고 오는 사람, 사람많아도 가방뒤로 매고 다니는 사람, 쩍벌하는 아저씨, 자리 앉겠다고 밀치고 앉는 사람
매일 새로운 빌런들이 생기는 중…다양하다 다양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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