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보는 사람이 "쓰니도 예쁘게 생겼어" "살 좀만 빼면 더 예쁠 거 같아 안 긁은 복권이야" > 이 말은 ㅇㅋ 그래도 칭찬으로 들으려고 하거든 '안 긁은 복권'이라는 말 자체를..(자주 듣기에)
- 듣고 나름 뿌듯? 기분 좋아하니깐 옆에서 "좀 긁어라"
2. 내 손등에 뭐가 있어서 보여주니깐 "손에 뼈가 없네"
3. 장난으로 서로 몸 싸움 자주 하는데, 성별 차이 때문에 내가 매번 져서 좀 억울해하니깐 "너 체급 정도면 다 이길 수 있음" "덩치 비슷하잖아"
이런 말 내가 뚱뚱한게 문제인거니깐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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