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게시된 글이에요
25년도에 그래도 취업은 되겠지 싶었는데 한 해를 의미없이 보내게 됐고, 그로인해 26년도 지금까지 생각도 많아진다
태어난 시간을 알게 된 이후로 사주에도 엄청 집착하게 된다.. 좋은 걸 봐도 "진짜일까?" 의심하게 되고 안좋으면 의심 없이 그냥 믿게되고, 나 오늘 좀 행복하다 싶으면 가족의 잔소리나 불안감이 행복한 날 덮게 만들고
익명커뮤에 가족 한탄글이랑 취업 한탄글 그만 쓰는게 소원인데, 내 삶은 나이지지가 않네..
32살 인생중에 학창시절 은따 당했던 시절이랑 23년도부터 지금까지 삶이 제일 힘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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