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계속 아파서 지치고
거기서 지쳐서 좀 뭐라했다고 상처 받아서 맘 식고
맘 식었다고 징징징짜고
또 중간 중간 상처 받았다고 자존감도 떨어지게 만들고
완전 우울증 정병 다 온 사람
(근데 처음부터 이런 성격은 아니었음
내가 상처준 것도 물론 있단 가정)
근데 얼굴 너네 스타일이었고 막 이쁨 건 아니어도 헤어지고
진짜 많이 이뻐진 스타일
어쨌든 생각남? 아니면 시간 지날수록 생각도 안나고 그냥 왜만났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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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계속 아파서 지치고 거기서 지쳐서 좀 뭐라했다고 상처 받아서 맘 식고 맘 식었다고 징징징짜고 또 중간 중간 상처 받았다고 자존감도 떨어지게 만들고 완전 우울증 정병 다 온 사람 (근데 처음부터 이런 성격은 아니었음 내가 상처준 것도 물론 있단 가정) 근데 얼굴 너네 스타일이었고 막 이쁨 건 아니어도 헤어지고 진짜 많이 이뻐진 스타일 어쨌든 생각남? 아니면 시간 지날수록 생각도 안나고 그냥 왜만났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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