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만약을 가정해서 최악의 상황을 미리 생각하고 지금 마치 그 일이 일어난 것처럼 초조하고 힘들어함..
실제로 일어날지 아닐지는 당연히 미지수지만 혹시라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들.. 근데 그게 갑자기 일어나면 너무 타격 심하게 받을것같아서 미리 걱정하고 일어나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놓는데 그게 자꾸 발목을 잡음...
지금도 이런 상황인데 한번 그런 경험이 있어서 또 일어날까봐 걱정하는 것 같은데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만약 이게 일어난다면 그 사람한테 어이없을 상황인데 충분히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고 한번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혹시라도 또 그럴까봐 미리 겁 먹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 다들 이런 경험 있어?? 이럴 땐 어케 해야 좋을까 자꾸 일어날 것만 같아서 뇌가 이미 그 일이 일어났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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