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1년정도 쭉 놀고 알바만 하면서 살았는데
오늘 형부가 제안을 하나 하셨거든?
원래 결혼전에 형부 혼자 자취하시면서 지내던 오피스텔이 있는데
여기가 목이 좀 좋아서 제태크 개념으로 호실을 4개 매매하셨고
이 4호가 한 층에 묶여있어서 여기를 에어비앤비로 쓰고 싶다시던데
나한테 일년정도 굴려볼 생각있냐고 권유하셨거든?
게하에서 일해본적 있긴한데… 사실 취준중에 이쪽 업계 정도 좀 떨어지고 원래 다른 일 찾아보려고 생각중이여서
수익 나누는건 얘기를 더 해봐야할거 같은데 익들이라면 뮤조건 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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