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알 수 없는 이유로 약을 먹어도 안 낫고 계속 반년동안 아픔
알 수 없는 이유로 약을 먹어도 안 낫고 계속 반년동안 아픔
> 그 사이사이 처음 나가는 매일 8시간의 실습
미친듯한 과제와 공부
> 아파서 친구들 만나는게 눈치 보여서 못 놈
> 한참 아픈데 애인한테 의존했는데 애인이 지쳐하는 말 하고
권태기 온 티 팍팍 냄
> 정신 폐쇄병동 실습에서 우울증 환자에게 전이
> 애인 권태기로 매일 불안함
물어보는 이유가 전애인이 원래 엄청 긍정적이었고 외향적이고 자기 할 일도 정말 최선이었는데 이거 다 거치고 나한테도 식었다 하고 식은 이유가 나 때문도 있는데 자기만 자책하고 이게 죽어도 안 돌아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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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섹스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라는 말 공감해?